처음으로 가요!  
   
공지사항
출전/훈련/완주기
포토갤러리
울트라자료실
명예의전당
■ 잠시 웃고 가요 ,, ㅎㅎ
ㆍ글쓴이 : 유머 (iiopp355633@gmail.com)   ㆍ조회 : 298  
ㆍ등록일 : 2019-05-05 09:12:53  ㆍIP : 171.247.134.3
잠시 웃고 가요 [부자집의 개와 닭] 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개: 닭!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왜 울지 않는 거니? 닭: 스마트폰에 알람이 있는데 내가 굳이 울 필요가 없잖아. 닭: 그런데 개 너는 도둑이 들어와도 왜 짖지 않니? 개왈,“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 [말하는 전자저울] 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있습니다. 이 저울은 40㎏인 사람이 올라가면 “당신의 몸무게는 40㎏입니다”라고 정확히 말해주는 저울입니다. 어느날 90㎏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습니다. “일인용입니다. 한사람은 내려가 주세요.” 출처 : https://yariboilu.com/ 우리는 오늘은 이러고 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요? - 윌리엄 셰익스피어
Total Articles: 2505
No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00 심리상담사 마스터 학위수여 심리마스터2019/05/10383
299 동강등록 상표래프팅 동강등록2019/05/09357
298 관전가능 & 모바일가능 관전클럽2019/05/08337
297 yes baby 세이헬로2019/05/08369
296 청량리역 청량2019/05/07276
295 청량리역 청량2019/05/07320
294 오프라인 파워볼 ㅌㅌ 파워볼 카지노2019/05/06352
293 인도적차원 인도2019/05/06302
292 잠시 웃고 가요 ,, ㅎㅎ 유머2019/05/05298
291 인도적차원 인도2019/05/05405
290 자유한국당 해산! 국회해산2019/05/04720
289 목돈만들기,내집마련,편안한 노후보장- 좋은 생각2019/05/03920
288 너란녀석은.. 너란녀석2019/05/03360
287 A형간염의 무서움 간염2019/05/03315
286 오늘은 맑음 인천날씨2019/05/02329
 [141][142][143][144][145][146][147][148][149][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