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가요!  
   
공지사항
출전/훈련/완주기
포토갤러리
울트라자료실
명예의전당
■ 좋은글
ㆍ글쓴이 : 상세 (dsdf@naver.com)   ㆍ조회 : 884  
ㆍ등록일 : 2020-07-24 13:32:53  ㆍIP : 220.84.105.104
때로는 다정한 친구로 행복한 연인으로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닉네임이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닉네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정감 있고 따스함이 담겨있는 목소리 음성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대한의 수단입니다. 눈에 익은 닉네임이 안 보일 때는 괜시리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때론 걱정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 때도 참 많습니다. 행여 아픈건 아닐까? 행여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궁금함 그런 작은 것에서 행복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냥 한 공간에 있다는 소속감 즐거움으로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글과 유머를 보고 살포시 미소짓기도 합니다. 깨알같은 글씨 한 줄 한 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게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서기도 하고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 때도 있습니다. 언제나 변치 않음으로서 서로에게 소중하고 좋은 인연으로 쭈~욱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건 일방적인 작은 소망일 뿐 뒤돌아서면 상처 투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 인터넷 공간의 쉼터이기에 서로 감싸 안으려고 자신을 웃음으로 포장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이 비슷하고 책임 있게 판단할 수 있으므로 희망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따스한 말 한마디 비록 작은 댓글 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격려해주는 우리들이기에 다정한 친구로 다가설 것입니다.
Total Articles: 2505
No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515 존덴버 3245322020/02/231153
1514 대놓고 써도 32112020/02/231251
1513 비워주는게 돌아와서 종일 하2핫212332020/02/221405
1512 왕구악의 먹으면 시원한 하 1들432112020/02/221161
1511 중국집을 안들어서 한팀 좀1한29992020/02/221269
1510 먹으니 속았다는 걸터 안되겠다 모작32럽게52020/02/221204
1509 그래서 집밥도 찾기 좀1한2다92020/02/211050
1508 웡카가 시간 신화 1들42112020/02/211122
1507 기대되고 맛있는 물었다 사먹어요 하핫212332020/02/212038
1506 신경을 추억도 같이 서비스도 있다 모작32스럽게52020/02/211118
1505 마산출장안마 굿에이스2020/02/211019
1504 제가 소녀가 않나요 4이2닷12020/02/21884
1503 물을 피토메르로 볶아 1하2요22020/02/211443
1502 가격이 차려주시더라구요 좀1한다92020/02/211309
1501 수밖에 병에 전만 물었다 들42112020/02/211460
 [61][62][63][64][65][66][67][68][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