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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
ㆍ글쓴이 : 캐롤 (45564hgg@naver.com)   ㆍ조회 : 818  
ㆍ등록일 : 2019-10-26 22:05:31  ㆍIP : 115.144.252.222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 -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토요일인 26일 서울 도심이 다시 ‘둘’로 갈라졌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 구속 이후 첫 주말인 이날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 서초동 일대에서는 보수-진보 단체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우리공화당을 비롯해 전날 오후 7시부터 철야 릴레이 집회를 열었던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본부’ 등 보수단체들은 광화문을 중심으로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조 전 장관 구속’을 주장하며 집회를 열었다. 지난주부터 서초동에서 여의도로 집회 장소를 옮긴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범시민연대)’도 이날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검찰개혁’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내란음모 특검’ 등을 요구했다. 경찰은 서울 시내 곳곳에서 집회·행진이 이어지자 충돌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35개 중대, 약 8000여 명의 경찰 병력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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