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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죄벌 (1t67r28@naver.com)   ㆍ조회 : 579  
ㆍ등록일 : 2019-10-05 02:24:27  ㆍIP : 95.174.65.169


이날 안성용달이사 거리에는 "우리가 돌아왔다"(We are back)이라고 적힌 노란색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지만, 곧 경찰에 철거됐다.


애드미럴티 이천용달이사 전철역 바닥에 붙은 시진핑 주석의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중국을 독일 나치에 비유한 'CHINAZI'라는 오산용달이사 문구가 적힌 포스터가 인도 곳곳에 붙이는 등 시위대는 강한 반중국 정서를 또 드러냈다.

시위대는 붉은 중국 공산당 깃발을 불태우는가 하면 인파가 많이 다니는 애드머럴티 전철역 바닥에 시진핑(習近平) 시흥용달이사 국가주석과 마오쩌둥(毛澤東·1893∼1976) 전 국가주석의 사진을 여러 장 붙여 놓아 행인들이 밟고 지나가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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