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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이사업체 (6t733gr8@naver.com)   ㆍ조회 : 549  
ㆍ등록일 : 2019-09-30 04:42:59  ㆍIP : 85.206.165.7

이어 "준용씨 측 부천포장이사 고발이 무혐의로 끝났는데도 악의적 비방을 계속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대통령의 아들이라는 권력을 악용한 비겁한 공격"이라며 "누명을 씌운 쪽도 준용씨이고, 권력을 악용하여 공격하고 있는 쪽도 광명포장이사 준용씨다. 조국처럼 위선적인 삶을 살지는 맙시다"고 지적했다.



의정부포장이사 이들의 설전은 지난 26일 수원용달이사 대법원 판결로부터 재점화됐다.

대법원은 하 의원이 서울남부지검을 상대로 낸 특혜채용 의혹 검찰 수사 정보 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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