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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가을하
ㆍ글쓴이 : 하12하 (1112r8@naver.com)   ㆍ조회 : 728  
ㆍ등록일 : 2019-09-30 04:29:03  ㆍIP : 185.242.6.39


이와 관련해, 하 의원은 평택포장이사 전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감추려 했던 문준용 특혜채용 수사자료가 곧 공개된다"며 "정보공개를 거부한 서울 남부지검의 항소와 상고가 모두 기각된 것으로, 늦었지만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과천포장이사 하 의원은 "검찰이 특혜 수사, 불공정 수사, 문준용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있다. 그게 아니면 공개 못할 이유가 무엇이었겠느냐"면서 "(이번 공개를 통해) 봐주기 수사의 증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문무일 검찰'이 단독으로 대통령 뜻에 반하는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건 청와대의 누군가가 또 양주포장이사 다른 지시를 했기 때문"이라며 "그 배후에는 검찰 업무를 지휘하는 민정수석실이 있었을 것"이라고 당시 조국 민정수석의 개입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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