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가요!  
   
공지사항
출전/훈련/완주기
포토갤러리
울트라자료실
명예의전당
■ 가을가을하
ㆍ글쓴이 : 하12하 (1112r8@naver.com)   ㆍ조회 : 708  
ㆍ등록일 : 2019-09-30 04:29:03  ㆍIP : 185.242.6.39


이와 관련해, 하 의원은 평택포장이사 전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감추려 했던 문준용 특혜채용 수사자료가 곧 공개된다"며 "정보공개를 거부한 서울 남부지검의 항소와 상고가 모두 기각된 것으로, 늦었지만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과천포장이사 하 의원은 "검찰이 특혜 수사, 불공정 수사, 문준용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있다. 그게 아니면 공개 못할 이유가 무엇이었겠느냐"면서 "(이번 공개를 통해) 봐주기 수사의 증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문무일 검찰'이 단독으로 대통령 뜻에 반하는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건 청와대의 누군가가 또 양주포장이사 다른 지시를 했기 때문"이라며 "그 배후에는 검찰 업무를 지휘하는 민정수석실이 있었을 것"이라고 당시 조국 민정수석의 개입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Total Articles: 2505
No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260 2020학년도 수능 수학 오룡2019/12/05427
1259 2020학년도 수능 수학 오룡2019/12/05544
1258 판촉물닷컴 오룡2019/12/03344
1257 판촉물닷컴 오룡2019/12/02562
1256 왕기의 귀환 오룡2019/12/02787
1255 왕기의 귀환 오룡2019/12/02728
1254 왕기의 귀환 오룡2019/12/01658
1253 왕기의 귀환 오룡2019/11/30725
1252 왕기의 귀환 오룡2019/11/30554
1251 왕기의 귀환 오룡2019/11/29802
1250 왕기의 귀환 오룡2019/11/29637
1249 세르게이 효도로 효도로2019/11/27713
1248 리니지의 바톤터 택진이2019/11/27486
1247 로봇개 스팟의 위 로봇개2019/11/27782
1246 보스테리언 로봇개 스팟 보스테2019/11/27517
 [81][82][83][84][85][86][87][88][8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