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가요!  
   
공지사항
대회게시판
출전/훈련/완주기
포토갤러리
울트라자료실
홍보게시판
명예의전당
■ 이열음 '정글의법칙' 대왕조개 연출 의혹.."김병만·제작진, 몰랐나?"
ㆍ글쓴이 : 왕조 (ggerter56@gmail.com)   ㆍ조회 : 88  
ㆍ등록일 : 2019-07-09 02:40:21  ㆍIP : 171.249.57.241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인 로스트 아일랜드’의 태국 대왕조개 불법 채취 관련 배우 이열음(23)에게 불똥이 튀자, “제작진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다이버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대왕조개 채취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7일 자신을 국내 다이버라고 밝힌 누리꾼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태국 등 동남아에선 관광이 큰 수익을 차지하기 때문에 국립공원 내 훼손 행위에 아주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다”라며 태국 시밀란 산호 훼손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016년 12월 세계적인 스킨 스쿠버 명소인 시밀란 군도 국립공원 인근 바닷속 산호에서 한글 낙서라 발견돼 비난 여론이 일었다. 이 사건을 포함해 밀려드는 관광객 탓에 바닷속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되자, 태국 최고행정법원은 지난 3월 국립공원 입장객을 제한해야 한다는 국립공원 측의 손을 들어줬다. 관광보다 해양 생태계 보전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다이버라는 누리꾼은 “이열음은 대왕조개 채취가 불법이라는 걸 모를 수도 있다. 그런데 김병만과 스태프들은 채취 행위가 큰 잘못이란 걸 절대 모를 수 없다. 그들은 스쿠버다이빙 프로 자격 및 최소 마스터 이상으로 구성돼 있다”며 “팀 단위로 해외 투어를 자주 가는 다이버들이 대왕조개나 국립공원에서의 채취는 절대 해선 안 되는 일인 걸 알고, 초보 다이버도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룰이라는 걸 모를 수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정글의 법칙’의 진행자 격인 개그맨 김병만은 실제로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 물과 관련된 자격증 8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누리꾼은 “무엇보다 이열음이 프리다이빙으로 대왕조개를 들고 나오는 건 말이 안 된다. 프리다이버 뿐만 아니라 스쿠버다이버 조차 대왕조개 입에 발이 끼여서 빠져나오지 못해 사망하는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그렇게 지반에 단단하게 고정돼있는 걸 출연진(이열음)이 잠수해서 간단하게 들고 나온다? 절대 아니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또 “제작진이 미리 대왕조개를 채취할 작정으로 도구를 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다이빙 자격증을 가진 스태프 또는 김병만이 사냥해놓은 걸 이열음이 들고 나오는 걸로 연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름
비밀번호
← 광고글 방지를 위하여 좌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Total Articles: 306
No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06 꿀팁 423평1택32020/02/0824
305 대여계좌 냉난방기렌탈 개인돈 일수 가구렌탈 평택32020/01/2424
304 키오스크렌탈 용달이사 포장이사 평택일수 평택2020/01/2124
303 영국축구중계 스포츠2019/11/2129
302 과거 온열매트 온열매트2019/11/2029
301 국세청이 자금출처가 불투명한 고가주택 거래자 고가주택2019/11/1528
300 갤럭시 폴드 제약2019/11/1034
299 일본 규슈섬 남부의 화산섬 화산섬2019/11/1038
298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베를린2019/11/1034
297 서강대 총장 서강대2019/11/1040
296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 키케82019/11/1034
295 항소심 재판부 알츠2019/11/1034
29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통합2019/11/1039
293 월간 재정동향 오닐52019/11/0964
292 검역본부와 현장에 검역본부2019/11/0830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