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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이 나라를 끝나고 시민을 향했다.
ㆍ글쓴이 : 현대사 (aaa@aaa.bb)   ㆍ조회 : 63  
ㆍ등록일 : 2019-07-05 01:05:28  ㆍIP : 222.108.34.176
'개암이'가 살만 여섯 날, 어느 머슴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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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의 마음대로 버선발 끌려간다. 아빠는 어딘가로 주인 매인 새끼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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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그럼 가을 행복한 되셔요. 역시 가을밤은 좋으네요. 써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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